오늘은 맞춤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이렇게 왔는데요.
대한민국 사람이어도 다들 자세하게 띄어쓰기나
맞춤법을 아시는 경우는 많이 없으실 거예요!
때문에 검색을 하거나 아니면 사전을 찾아
보기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틀리기 쉬운 곰곰이, 곰곰히에
대해서 알기 쉽게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외에도 자주 잘못 사용되거나 잘 모르시는
단어에 대해서 추가적인 설명을 해드리고
구분을 하는 방법까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보시고 올바른 표기 방법을 지켜서
연락이나 다른 글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곰곰이 곰곰히
사용을 하시는 방법에 대해서는
쉽게 구별하는 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자면 하다를 붙여보시는 게
좋으신데요.
붙여서 어색하지 않다면 '히'를 쓰시는 게
를 붙이는 게 원칙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끔 긴 글을 쓸 때 알고 있는 맞춤법이라도
실수를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으신데요.
그 이유의 경우에는 습관 때문에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신도 모르게 틀린 단어를 반복으로 사용을
하는 버릇이라고 보시면 되죠:)
예를 들어서 살펴보자면 '꼼꼼히(하다)' 이렇게
뒤에 말을 생각해 보면 자연스럽지 이어지기 때문에
맞는 표기 방법입니다.
이것과 다르게 '이'가 오는 경우에는 '즐거이(즐겁다)'
이렇게 봐주시면 되는데요:)
다른 단어들을 한 번 더 봐볼까요?
금세 금새
이 표현의 경우에는 '금세'가 맞는
표현으로 보시면 되는데요.
구어체에 많이 사용이 된다고 보시면
되는 부분이 있으며 예외적으로는 '금세나아'
이렇게 말을 하는 것보다는 '금방나아' 이렇게
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얼음이 금세 녹았다.
금세 피곤해졌다.
이렇게 예를 들자면 잘 어울리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헷갈리는 맞춤법을 쓸 때에는
말을 한번 해보시거나 뒤에 단어들을
붙이고 말을 했을 때 어색하다면 거의
올바른 표기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확인을
한번 해주시고 사용을 하는 게 좋은데요:)
이렇게 제가 우리나라 사람도 헷갈리는
단어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다들 참고하셔서 올바른 표기 방법을
지키면서 장문의 글이나 연락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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