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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학교괴담 혼자 집에서 보기 재미있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요즘 밖에도 잘 못 나가서 집에서

혼자 놀 수 있는 방법 중 추억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따라서 제가 학교괴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저도 어렸을 때 엄청 무섭게 봤던 기억이

나며 지금 다시 봐도 추억이 많이 있고

무서워서 최근에 꽤 재미있게 돌려서

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재미있었던 회차들을

선출하여 줄거리를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반적인 줄거리

일단 전반적인 내용의 경우에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시골로 이사 온

초등학교 나혜미 양은 어렸을 적 부모님이

다녔던 초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됩니다:)

여기서 나혜미 일행은 요괴의 습격을 있는데

어머니가 남긴 요괴 일기를 발견하면서 쓰인 대로

귀신들을 봉인 시키는 일을 하는데요.

그 순간 다크시니가 반려동물 고양이인 마고 안으로

봉인이 되어버려 같이 귀신들을 봉인시키는데

힘을 쓰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제가 가장 소름 돋고 무서웠던 회차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귀곡 터널

원령들의 군집체로서

수많은 원령들이 살고 있는

터널로 요괴 일지에도 퇴치법이

적혀있지 않습니다.

최선의 방법이 가까이 가지 않는 것

이라고만 적혀 있어 결국 정화, 봉인을

하는 방법은 없었으며, 후에 정부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자 터널을 폐쇄 하는 방법으로

묻어버렸습니다.




















어둠의 눈

일지에 묘사가 된 그림처럼 손발이

길어지고 입에 본체인 눈알이 생긴 요괴로

압도적으로 무서운 요괴로 뽑혔습니다.

손발이 길어지면서 목이 옆으로 늘어지는데

다크시니에게 그래?라고 답하는 장면은

정말로 소름이 돋는데요!

지금 성인이 되어서도 무서운데 아이들이

볼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ㅜ


















설녀 유설희

이 회차의 경우에는 반전이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설녀는 사람들을 붉은 호수로

빠트려 저승으로 보내는 요괴

였습니다.

다행히 봉인을 하는데 성공을

해서 목숨을 잃지 않았지만

요괴가 되기 전 사연이 공개가

되면서 안타까움도 같이 있었던

내용이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재미있게 봤던

3개를 뽑아봤는데요.

어떠셨나요??

개인적인 의견이니 조금 더 재미있는

줄거리가 있었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그럼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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